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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13:40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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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 쉴까.지금 2년동안 수업 두개 들으면서 게으른 완벽주의자 탈피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
다음주면 수업 한 개 끝나. 1달 쉬고 다시할까 싶기도 하고. 오늘도 과제 5개 제출해야하는데 1개밖에 못했어.. 뭔가 의욕도 없고.. 저번 공모전도 간발의 차이로 떨어져서 상실감도 온것 같아. 성취감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조차 못느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내가 현타가 오기엔 남들보다 게을러서 2달에 1작품 할때 난 4달에 1작품 한 수준이라... 하... 수업 가기도 무섭고.. 내가 왜이러는지도 모루겠다..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지금 내 머리위에 옷장이 무너지면 그대로 죽을 수 있을까? 갑자기 화재가 난다면? 갑자기 책상이 부러지면 어쩌지? 밤에 강도가 들면 어쩌지? 란 이상한 생각부터 과거의 안좋은 일까지 생각나면서 좀먹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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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