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평파티였는데
공대장이랑 공대장짝궁, 슬레랑 그 짝궁
두팀 제외하곤 다 혼자온 사람들이었음
깐평으로 있던 사람들 전투력은 4천중반~5천초반


나도 혼자였고 제목에 적은 건슬도 혼자옴
건슬은 구만렙이었음 풀유각에 6광휘둘둘
종막은 했는지 모르겠는데 세르카는 안했음 계승이 없었음


옆파티가 쌘파티였고 내파티에 건슬이 붙었음
난 2천후반바드 건슬은3천중반
옆파티 도화가는 4천초반


건슬이 밑줄 먹을때도 있고
밑줄 못먹으면 잔혈~강투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사진뜸

바드 음진, 도화가 해우물 잘 밟는게 잘하는 건슬이다 라는 말을 들은 적 있음
건슬 계속 내 옆에 붙어있음
스킬쓰다가 뒤로 밀리다가도 어느순간 붙어있음

잘하는사람이었구나 접었다 와도 그 실력 녹슬지 않았구나 싶었다
간만에 진짜 잘하는 사람 만나서 기분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