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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0:22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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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칸 출시때가 갑자기 생각남그때 대부분이 노칸뛰고있었고
하칸 1600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레벨이였어서 전서버에 하칸갈수있는 숫자 천명도 안되던걸로 기억.. 또한 81:19의 정신나간 딜폿비율로 첫주 랏폿도… 노칸도 뭐 어쩌저찌 깼는데 나실리안쓰고 깼는데 자꾸 담주 클경팟에서 시엔의후예 요구하고.. 시엔의후예가 먼데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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