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 사업은 매출도 안나오고..

부모님은 나땜에 힘들어하시고..

갑자기 눈물난다 힘들다..

아버지가 너 땜에 죽겠다고 한말이 너무 자존감이 확 깎인다..

물론 내가 잘한건 없지만 그냥 말할곳이 여기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