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구간이 직진코스로 20키로를 1시간동안 오는수준으로 막혔는데

어제 코막히고 가래끓는것때매 잠 4시간도못잤는데 얼박사도핑덕인가 의외로 괜찮네 싶다가

오후 업무볼때부터 스멀스멀 싸하더니 갑자기 차에서 저지랄나서 ㄹㅇ 갓길에 세우고 렉카부를까 싶었음..

아직도 내가 살아서 집에온게 맞는지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