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도 배우고 편집도 배우고 홈피 개발에 

각종 연구 컨텐츠도 계속 만들어야하고

그런데 악플은 알아서 감당해야하고

뭔가 앞만 보고 달렸는데 잠깐 멈춰서 돌아보니 온 몸이 성한 곳이 없는 느낌


근데 이제 멈출 수가 없는 걸까 아니면 정신이 나가버린걸까

분명 아프고 힘들고 퍼지는 느낌인데

이게 즐거워서 멈추지 못함



광대가 되어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