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추에 있는 허수비율은 10겁작으로 통일하는게 맞다 라는 글 보고 이해한건데. 

변수 를 줄이기 위해 보석은 최대한 높게 일괄통일 조정하는게 맞다.

이유는 

수라 , 혹은 종언 , 처럼 특정 스킬에 딜지분이 몰려있는 클래스일수록 , 해당 스킬만 보석을 높여 높으면 나머지 보석이 낮던 높던 , 총딜량 허수비율 은 비슷하게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 총 딜량 / 점수를 해버리면 보석 뻥투력의 영향을 받지않으니 저기에 해당하는 클래스들은 허수 배율이 높게 나올수밖에 없다. 데이터 에 왜곡이 생긴다. 

따라서 허수 DPS 배율을 논하기위해선 전부 동일하게 보석 을 10겁작으로 맞추고 , 보석 뻥투력 영향을 받은채로 
총 딜량 / 점수를 해야 얼추 왜곡없는 정제된 데이터가 뽑힌다. 

그리고 허수 DPS 배율은 겁화의 영향을 한두개 받는 클래스보다 고루고루 작열의 영향을 받는 클래스가 높게 나올수도있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이게 맞게 이해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