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노인들 항상 모여있는 카페 있는데
여기서 가끔 커피 살때면
비하하는게 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양로원 들어온 기분이 들음
늙으면 호르몬때문에 노인냄새가 날 수밖에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