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내 주변 실 지인들중에 겜 안맞는다 하면 걍 “수고했다. 갈때 보석하나 주고가라“ 하는게 편한거 같음

뭐 세르카 재밌겠다니 뭐니 잠시 복귀한 지인들도 많은데 결국 지옥 보라, 전설인데 40층밖에 못갔다니 나락 2연벙 바로 죽었다니 엄청 징징댐

그때마다 “언젠간 운 좋을꺼다“ “남도 똑같이 그러는데 한번씩 잘뜨는 맛에 하는거 아니겠냐“ 했는데 그래도 쿨마다 징징대는거에 질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