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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0:47
조회: 1,970
추천: 8
옆동네 게임은 흥부단이라는 새로운 명칭이 생김 ㄷㄷ어떤 던파 유저가 "난 열심히 하는데 엔컨가는 캐릭이 없다" 라고 한탄했는데
글에 올라온 원정대를 보니까 캐릭을 엄~청 많이 키우는 유저였음 캐릭터를 너~무 많이 키우는게 독이 되었던 모양임 누가 댓글로 "능력도 없는데, 뭘 이렇게 많이 키웠냐.. 흥부냐?" 라고 했고.. 이게 밈화 되면서 감당이 안될 정도로 캐릭터의 양만 늘리는 사람들을 "흥부단"이라고 부르기 시작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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