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다니는데 사서인지 알바인지 모를 아가씨에 마음이 갔습니다
나이는 꽤나 어려보이는데 주변에서는 다 참으라고 비추라고 하는데
그래서 친구들 조언 따르려고 하는데 참 마음이 힘드네요
보면볼수록 마음은 애달파지고
마음이 센치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