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붕아. 미안한데... 자리 좀 옮겨 줄래?"

"왜?"

"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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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돼지 새끼... 땀 냄새 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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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바 녀나.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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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느낌의 AI짤(근데 난 이제 솔직히 구별 못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