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제한 이전으로 시계를 돌려보면

골드 물어올 캐릭엔 제한이 없는대신 지금 엔드컨텐츠로 구분되는 레이드를 캐릭당 3회밖에 돌 수 없었음

그 당시 유입이였지만 생각해보면 버스? 사람구하기도 귀찮고 내 실수도 실순데 누군가 개뻘짓으로 터트려놓고 정치질 하면 피곤해서 할 생각도 없었고 그냥 배럭 늘리고 그거로 레이드를 빼고 말았지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하던 놈들도 아랫구간 효율보고 배럭 만들어서 키웠고 배럭인만큼 스팩 허들이 진짜 개널널했는데

요즘 4막노말 세르카노말 이런데 컷보면 와 굳이 저 정도로 받아야되나 싶을 정도로 빡빡함 ㅋㅋ

배럭 돌리는 애들 입장에서는 뭐 돌릴거도 많아서 최소투자로 골드 뽑아야되니까 그렇게까지 막 빡빡하지 않았는데

발탄 3333이면 가던걸 지금 상황은 33333에 특성합 이쁘게 채우고 주력7멸이여야 갈 수 있는 느낌임


이걸 유저탓을 하기엔 6제한 때문에 배럭에서 버스로 방향이 선회된거지 뭐 버스가 더 쉬워지기도 했고 지금이

버스 난이도로 따지면 그 때 당시 기믹이 더 더러워서 피곤했고 지금이야 대충 무력맨 하나끼고 딜찍하면 다 끝나니까

6제한으로 배럭 돌리던 애들이 짜던 파티는 자연스럽게 줄었고 

덤으로 컷도 개빡빡해지니 파티 못갈바에 버스라도 타라고 사실상 방조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