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늦은 시간에 집에가는데 누가 목에 칼 들이밀면서 돈내놔 당해봤음

근데 150원있었음 ㅋㅋㅋ 존나 옛날 이야기인데 

그리고 최근도 아닌 좀 지난 썰인데

우리집이 창문하나 바로 골목인데 컴 하고 있는데 뻑~~으악 소리남 

그래서 뛰쳐나가보니 여자분 대가리 깨지고 어느놈이 핸드백들고 튀고있는데

내 동생이랑 쫓아가서 잡았음 엄밀하게 말하면 세명이서 잡았음 

여기 성남임 지금은 그런거 없음 개 뚜드려패는 소리가 나서 

 내가 문 뚜드리니깐

나중에 보복하러 온거밖에 없음  행복함 이런 에피는 하루에 한개씩 생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