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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21:30
조회: 69
추천: 0
살면서 가끔 생각나는...존나 늦은 시간에 집에가는데 누가 목에 칼 들이밀면서 돈내놔 당해봤음
근데 150원있었음 ㅋㅋㅋ 존나 옛날 이야기인데 그리고 최근도 아닌 좀 지난 썰인데 우리집이 창문하나 바로 골목인데 컴 하고 있는데 뻑~~으악 소리남 그래서 뛰쳐나가보니 여자분 대가리 깨지고 어느놈이 핸드백들고 튀고있는데 내 동생이랑 쫓아가서 잡았음 엄밀하게 말하면 세명이서 잡았음 여기 성남임 지금은 그런거 없음 개 뚜드려패는 소리가 나서 내가 문 뚜드리니깐 나중에 보복하러 온거밖에 없음 행복함 이런 에피는 하루에 한개씩 생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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