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지원금? 푼돈 따위 관심 없다.
날 우러러보고 이곳에 내려온 날 좀 더 찬양하도록
너가 6딜남충인건 버러지 스펙이건 관심없다 난 서폿 나이스다

버프가 맛있다고 하고 케어에 감사해라 니가 담주에 날 두고 간다하는건 이제 익숙하다.

내가 '귀족'임을 느끼게 해주면 된다.

랏딜이라도 말을 건다면 못이기는 척 갈것이다.
자존심 때문에 같이 가달라는 말은 못하니 방파고 초대하도록(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