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런적있음ㅋㅋㅋ

갑자기 모코코가 갑자기 나한테 귓으로 겁나 욕하길래

첨엔 씹다가 친추까지해서 알아보니까

같이 벌목?해서 파티였는데 끝나고

나는 걍 케릭 방치해두고 뭐좀하고있었는데

모코코는 가토가려고 매칭눌렀나봄.

근데 내가 수락을 안하니까 자꾸 누가 수락을 안했다고 뜨면서 못감. 그래서 빡쳐서 욕했다고ㅋㅋ 내가 가토못가게 방해하는사람인줄알았대ㅋㅋ

그래서 파티하고 가토가셔서 그런거라고 설명해주니까

모코코가 지딴에 우편으로 천골 보내줬길래ㅋㅋ

괜히 멋있는척하면서 반송누르고 괜찮아요 했음ㅋㅋ

만골이었으면 흔들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