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치킨나이트

동생이 사다줬는데 올만에 먹으니까 존나맛있긴하더라

케이에프씨 원래 개조아하는데 우리동네 없어서 넘 슬픔 ㅠ
(결혼한 동생이 놀러오라캐서 동생이 갔다옴ㅋㅋㅋ)

치킨 넘커서 가위로 자르려고 식탁에 가져갔더니

우리 갱얼쥐 자기 줄라고 짜르는줄 알고 식탁의자에 앉아서 대기함
(큰거 못먹어서 내가 맨날 잘라줫음)

응 다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