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냐면

나랑 신나게 머리채잡고 땅바닥에 메치고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 관절 꺾고 wwe좀 뜨던 애들이

갑자기

"나도 정신과약 먹은적있고 최근에 줄였다(끊었다 등)"
이러는 댓글이나 게시글 보면

삽시간에 내가 쓰레기새끼가 된 기분이 듬..

아니 시발 난 몰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