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규리양같이 여자랑 구분안되는 그런 여장말구

시장가는길에 누가 내앞을 떡하니 막는거임
시야에 먼저 들어온건 분홍색 원피스였고
덩치는 한 180정도 되는 키?
근데 시선이 올라갈때 가슴이 파여있는 원피스라 가슴부터 보였는데 가슴이 컸음
그래서 덩치큰 아줌만가보다했는데 얼굴을 봤는데 못생긴 슈샤 커마처럼 수염 덥수룩한 아저씨가 날 내려다보고있어서 식은땀 오지게났음..ㄷ

뭐라뭐라 말건거같은데 겁먹고 옆으로 호다닥 도망침
근데 가슴은 진짜 살이어서 트젠같은 사람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