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에 내 캐릭터 세뇌 당할 때 조력자(ex.클로리안, 페데리코) 나와서 도와주는 뻔한 스토리일줄 알았는데,

과거회상 하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정신 차리는거 보고 '얘 지금까지 모험 하면서 그래도 성장하긴 했구나' 하는 뿌듯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