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입구 들어오면 좌측에 바로 사무실이있고 그 안쪽으로 들어와야 인포데스크가 있음. 착각하고 사무실에 갖다놓는 사람들때문에 꼭 나는 배달기사 요청사항에다가 사무실아니고 안쪽의 헬스장 옆 인포데스크라고 써둠.

해당 어플의 고객센터는 이전에도 배달기사가 사무실에 음식을 갖다놨는데 내가 1인근무라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서 수령이 불가했다가 우연히 지나가던 다른 직원의 도움을 받아 한참뒤에나 음식을 수령한건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더니 2천원 쿠폰 먹고 떨어져라식의 답변에 이미 석나간적이 있음.

평소에 애지간하면 고객센터에 저런 험한말 절대 안하고 항상 수고하세요 고생하세요라고 말하는데 이미 겪은것도 있고해서 ㅈㄴ석나가서 저렇게 말한건 나도 잘못됐지만 진짜 머 이딴데가 다잇나싶음

걍 ㅅㅂ 음식 못받아도 돈 날렸어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