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데바란의 바다 전도를 들고왔는데 여기 떡밥이 상상이상으로 많이 들어가있는듯

여기 떡밥이 진짜 많은데 재의 땅과 노크스미어 사이에 왠 블루홀 같은 생김새가 있는걸 봐선
블루홀은 사실 해저 웜홀 워프루트 뭐 그런거일지 모르겠다 생각함
아니면 포시타 족이 이용하던 해저루트 그런거라던지
추측은 많았는데 알데바란 전도를 보니 대충 더 느낌이 기우는 느낌이고

데멜슈드 < 여기 떡밥이 아직 나온게 없는거 같은데



탐험가 길드? 에 가면 왠 할배가 바실리오 같은 목소리로 가려면 한~참은 멀었을 거 같은 
노크스미어 애기를 던지고 있음


뭐 어디부터 이야기를 어떻게 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데멜슈드와 메넬리크 사이엔 뭔가 할퀴고 지나간듯 거대한 상흔이 있고 

아크의흔적을(심판의창같은거) 이미 바다 곳곳에 뿌리질 않나 루테란 격전의 평야에 뿌려뒀는데 
이제서야 회수한 떡밥이었던 거 기억해보면 얘네 맵 허투루 쓰는게 없어서 뭔가 있긴 있을듯

그리고 침묵의 땅 쪽 상아탑과 세이크리아 외대륙 쪽 상아탑에서 실마엘 혈석의 기운 같은거 서로 쏴서
가운데서 뭔가 하고 있는데 진짜 저거뭐임? 가운데에서 진짜 뭐하는거임? 아 기분좋다 뜨뜻허이~ 
하고 누가 광선 으로 태닝하고 있을것도 아니고 저정도 사이즈면

최소 신 아니면 신의 권능 아니면 성물 이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 일듯
교황 구스토 조차 구속하고 에너지 추출할때 저런느낌이긴했지만 스케일이 너무 다름
사실 얘네 루페온 신상 뒤집고 추출하고있는거아냐?! ㄴㅇㄱ



라사모아를 내대륙으로 하고 외대륙을 일곱개의 다리로 연결하는데
세이크리아 안쪽에 작은 섬같은 게 하나 있고 자세히 보면 외대륙으로 연결된 다리들이 나옴.

그리고 그런 동쪽으로는 

우리가 흔히 상급재련을 통해 익숙한 겔미르와 테르메르를 제외하고
플로레온과 카일라스라는 말이 등장했는데







침묵의 땅에 대한 탐험가 조사원 보얀의 설명으로 보아 세이크리아와 침묵의 땅 사이가 카일라스 대양인듯
카일라스는 천공 과 관련된 카일루스에서 파생해온 말같음



거인의 정원에는 거인이 실제로 살았고 그들이 세운 도시가 존재한다 하는데 
아마 입장하면 거인들의 크기로 봤을때 별다른 변화없이 토토이크 난쟁이 시절 mk.2가 될 거 같을듯 
근데 그림자가 거인 시체 먹으면 우리 거인하고 싸우는거임?



이거 뭐 5티어 만찬 떡밥인가 
갑자기 올블루는 왜 튀어나오는것이냐



쿠크세이튼이 댓가로 건네받은 성자의 시체 에 관한 정보
딱봐도 지평의 성당 이후 출시할 레이드 보스 떡밥 팍팍 풍겨주는중
여름 쯤 되려나



확실하진 않으나 알데바란 바다 전도를 보면 대놓고 눈에 들어오는 6개의 기둥이 보이는데 
바다 곳곳에 위치한 세이크리아의 상아탑일 확률이 높아보임

나중에 상아탑 잠입할때 모야크 용병단 접선해서 잠입하게 될 확률도 있을듯?



마르쿠스는 뭐 나중에 나올 황혼 대주교 같은 애들 중 하나일거고
바체레노가 흥미로운데 이 토벌 대상이






기계같은 가디언 떡밥이 나왔는데 연관지어볼만한가 싶은 느낌?
근데 아르세노스는 당연하고 2관 말파이트도 인간으로 뜨던데 지평의 성당 인추피
이 신규가디언 토벌은 기추피로 나올듯 기계같다는 말을 함.

가디언의 영혼이 다른 사물에도 안착 할 수 있는건 이미 우리의 일바오가 1막 1관에서 증명해줌
(토벌된 베히모스의 영혼 흡수 후 강화된 일리아칸 근데 애 생각해보니 발탄 진짜 좋아한다 ㅈ목대장인듯)

추후 새벽의 사제 이름 중 바체레노라는 이름이 나오면 쓸모없을 의견이긴 함






바체레노가 참고로 이 아이가 아닌 이유는 애는 이미 트리톤드라 라는 이름이 있음 
크림슨네일 급 네임드면 필시 세이크리아보다 성물 먼저 찾고 숨겨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됌

그리고 트리톤드라는 이미 황혼이 한번 족쳐볼라 한 적 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

근데 텍스트 전문으로 봤을때 크림슨네일 애는 뭐 착한해적 그런 거임? 해적인지 용사인지 헷갈리네 이거




재의땅이 할의 유적인건 확실하고 방사형이라 함은 꼭지점 하나 찍고 거기서부터
뻗어나오는 그런 생김새인데 이 방사형 은 큐브 외면에서도 자주 보이는 패턴임 이게 할의 특징인듯?

알데바란 바다 전도 보면 
재의 땅 옆에 검은 나무가 있고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이거아님?



몽환의 아페이론에서 보여주는게 할의 유적이고 깊어진 몽환의 아페이론이 붕괴한 할의 유적이라면?



추가적으로 이녀석 티저를 보면 우리 스토리에서 보여준 적 없는 2페이즈 돌입 컷신이 나오는데
세뇌의 종에 기운 쏘아올려서 종의 추가 댕댕댕거리면서 움직이고 붉은 기운을 뿜어냄



모험가도 잠깐이지만 세뇌에 걸리고 연구 일지 기록들 보면
대충 자기 신념이 확고하고 굳건할 수록 잘 흔들리지 않으며(신앙의 대상과 관계없이)
딱히, 그런 거 없이 사는 사람들 + 그렇게 평소에 신실할 필요가 없는사람 + 아직 그런게 확립전의 어린아이 등이
세뇌에 잘 걸리는 듯 

2페이즈에서 기믹에서 세뇌의 종 겁나 울려가지고 모험가들 파훼 못하거나 회피못하거나 
저가 관련이면 저가 못치면 게이지나 스택 쌓이게 한다음 일정 게이지나 스택 쌓이면 
세뇌 걸리고 배신하고 황혼 편 되면 대충 레이드에서 우리는 질서이니 하면서 배신자는 죽음뿐 
어쩌구 하고 놀려나 하고 생각해봄

근데 쉽게 낸다 했으니 그딴거 없을 확률이 더 높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