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누워서 불안해 손가락 꼼지락하고 있었더니

치위생사분 오셔서 포도맛 사탕 하나 손에 주시더라

그래서 물어봤음

"치과 또 오라고 주는건가요 ?"

하지만 돌아오는 답장은 없었고

의자만 뒤로 눕혀지고 있었어

포도맛 사탕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