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누가 스크린도어쪽 벨 누르길래 뭐지하고 갔더니
한 40대 중반쯤 되는 사람이 있길래 뭐지 했는데
면접 왔다길래 우리 부서 면접일정 관련해서 전달 받은거 없어서 일단 대기실에 놔두고 
본사에 인사팀 사람한테 일정 공유 왜 안해주냐고 개지랄 떨고 면접 진행하고 나서 끝난뒤에
공고 올려 논걸 보니까
신입 ~ 경력 5년차 이하 만 뽑는 공고에 경력이 16년차인 사람이 지원하는 거보면 지금 밖은 전쟁이구나....
그나저나 내일 본사 경영보고 들어가야하는데 인사과 주임 개 갈궈야겠다. 일정도 말안해줘 면접대상사 이력서도
하나도 전달안해줘서 아침부터 얼탓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