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연간 이용객이 24억명인데, 10일동안 1만6천명이면 연간 60만명이고 자체 목표라는 연간 100만명 달성해도
한강유람선처럼 관광 용도가 아니라 출퇴근 용으로 출발한 한강버스는 출퇴근 혼잡 경감이라는 사업목표 달성에 완전히 실패한 사업인데
무슨 트럼프 이란 전쟁 셀프 승리 선언하는 것 마냥 그냥 특정 정치인 및 공무원이 정치 생명 끝나기 싫어서 인정 안하고 버티는 것 같음
(납품 관련 각종 비리 및 안전 문제는 논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