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진실된 찐따는 존재하지 않는거같음;;


연락하는 친구 - 손에 꼽을정도, 심지어 그마저도 잘안함


게임 같이하는 친구 - 가끔 롤 증바람, 자랭 5인큐 불려가는거 외에 없음


밖에서 노는 친구 - 1년에 한 두번 볼까말까 할정도의 극악


로아에서도 나와 대화해주는 친구 - 그런게 존재는 함?


고백 받아본 횟수, 고백 해본 횟수 - 0번, 엮인일조차 없음


너넨 가짜 찐따주제에, 내 찐따의 영역을 훔쳐보려하고 있다 크르릉..

이구역의 찐따는 나란마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