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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5:06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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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하브, 모르둠 실패한 경험이 확실히 큰 도움이 된 듯. 요즘 보면 엔드 스펙과 일반 스펙 간 딜 격차가 많이 나더라도 플레이 타임이 극단적으로 길어지지 않게 계속 신경쓰는 티가 남. 가토도 예전에 진짜 개노답 4명 잡히면 막 5~6분 치는 경우 가끔 있었는데, 일정 시간마다 피증이 미친듯이 붙어서 아무리 오래쳐도 3분이상 친 적은 없는 듯. 이거 때문에 4딜러 매칭 잡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침. 파찾 들어가거나 빠매 아닐 때까지 다시 매칭 잡는 게 더 오래걸려서. 지금 세르카도 결국 일정 횟수 이상 타격하거나, 저가 패턴을 봐야 대난투를 들어갈 수 있어서 딜찍파티면 대난투 안보고, 애매한 스펙 파티면 대난투 보고, 미달 파티는 영끌해서 대난투 택틱 깎아버리면서 깨게 설계된 티가 진짜 팍팍남. 대표적으로 애매~한 시간대에 배치된 8분 30초 확정 저가 패턴. 이게 피통 비례 패턴이 아니라 240줄 진입하기 전 시간 패턴인 이유가 암만봐도 딜찍 파티는 해당 패턴을 보지 못해서 대난투 진입이 극단적으로 늘어지게 만들고 애매한 스펙 파티 이하만 아슬아슬하게 보게 설계한 것 같음. 저걸 보는 파티면 자연스럽게 195 클로리안 보면서 ~ 본 직후에 대난투에 들어가고 딜이 아싸리 부족한 파티면 저가 > 대난투 > 195 클로리안 > 60줄 언더에서 대난투 한번 더. 이런식으로 2대난으로 이어지면서 클리어하게 됨. 8:30저가 안보는 파티면 대난투 자체를 안보면서 깨는 경우도 종종 있고 ㅋㅋ. 극단적인 스펙 격차가 있음에도 레이드 플레이 타임이 크게 늘어지지 않게 구성 잘한 것 같음. 모르둠 하브는 진짜 딜찍 안되면 플탐 개늘어지고 짜증나는 상황도 많이 생겼어서. 이번에 부활 무한이라는 말 듣고 생각난 건데. 약간 라카이서스 때처럼 보스 받피증과 피증이 동시에 늘어나는 기믹이 있어도 재밌을 듯. 아니면 다르키엘 때처럼 유저 한명을 제물로 바치는 기믹도 재밌을 것 같고 지평 성당 노래에서 루페온께 모든 것을 바쳐요~ 하니까. 진짜로 캐릭 하나 던져주는 거지. 응 니가 가서 "죽어" 스펙 부족한 애들은 부활해가면서 받피증 늘려서 악깡버로 깨고 널널 컷들은 아득바득 발악 안하고 딜로 밀어버리면 플탐 크게 안늘어지면서 재미도 있을 법함. 4-1이랑 종막 좀 병신같았던 것 빼면 4막, 세르카는 레이드 설계 참 괜찮게 한 듯. 요즘 숙제 뺄 때 굉장히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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