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아빠돈이지ㅇㅇ 하면서 장난으로 협박은 하시는데 내 평생 두분 보는 동안 건드시는거 본 적은 없음

아버지가 천만원 낚싯대 골프채 지르다가 등짝 쳐맞는건 많이 봤지만

어쩐지 두 분 다 나 20살 초반 노가다 뛸 때부터 안건드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