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이번달까지만 근무하는 이사님 다음주 부터 연차 써서 
사실상 금요일이 마지막 근무인데 평소에 회사에 불만이 많았는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상무 회장한테 소리지르고 WWE 시동거는중
같이 회의 들어갔다 얼마나 평소에 쌓인게 많았는지 상무가 '당신 여기 이회사에서 한일이 뭐냐'라니까 
 '지금 나한테 시비거는거냐? 내가 했던거아니다'소리지르고 
아침 드라마에 나올법한 일이 내눈앞에서 오늘 하루종일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