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막 노말 버스 돌리려고 손님 모집하다가 첫 손님 오는 타이밍에 급한 전화가 와서 컴터 앞에 앉아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진짜 잠깐만용.' 이 한 마디하고 1분 안 돼서 돌아왔음.
근데, 그 사이에 4번 입장 눌렀고, 입장 안 된 탓인지 난, 손님들이 나가는 걸 목격함.

그걸 두고 공대장이 나한테 뭐라고 하면서 다른 곳 가라면서 추방 때림.
내가 엎드려 사죄해야할 만큼 잘못이 큰 건가?하는 의문에 이 글을 씀.

이에 대한 추방 직전의 대화내용 외에 캡쳐본이 있긴 함.
증거가 필요하면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