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프로젝트를 돌아가면서도 아니고
거의 동시에 하다보니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왔다갔다 하니까 뇌가  망가지는듯

그러다고니 몸이 슬슬 무거워지고
잠자면 일하는 꿈만 꾸는듯

쉬는건 작년상반기엔 현장강제로 끌려나가서
노동착취당하고 쉬는날없이 달렸고

하반기엔 빨간날 징검다리 휴무 빼곤
쉰적없어서 연차남았고
지금도 연차 안쓰고 빨간날만쉬고
일하는중 한달에 반이상은 야근하고

근데 4년동안 연봉동결 ㅅㅂ 슬슬 한계에 붙이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