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말벌한마리에 반초토화되어서 할머니들 앉아계시다가 바닥으로쓰러지시고 119불러서 실려가고 그냥 벽에 붙으면 종이같은걸로 감싸서 휴지여러겹해서 밟아죽이믄되는것을 나는 그렇게하고 거기에 내려서 집에가고있는디
왠 소형차한대가 그냥 신호받고 가믄될것을 굳이 인도로난입해서 신호등 기다리고있는데 계속 빵소리 누르고있고
시끄러워서 비켜주긴했는데
애초에 인도잖아 저거 미친놈인가?
뭐지
뭔가 이해가 안가는일을 경험하다보니 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