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하러 갔었는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내가 고르는 번호보더니 그 숫자 보다는 이 숫자가 더 좋아 라고 점지해주는 꿈꿨었는데 그 순간 바로 눈떠지더라 그러고 이건 기회다 싶어 다음날 점지해준 번호로 로또 사니 2등 당첨 한번된거 

회사에서 직장동료랑 싸우다가 옆에서 지켜보던 선임이 나한테 '그러길래 잘하지 그랬어' 이말 꿈속에서 듣고 뭔 개같은 꿈인가 싶었었는데 실제로 사원일때 같은 사원이였던 뒷담화하던 얘가 업무하면서 ㅈ같이 계속 말하길래 사무실에서 서로 욕사하면서 싸운거 

어떤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어디 걸터 앉아 이유 없이 누군가를 기다린 꿈을 꾼적이 있는데 강촌에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거기서 3년정도 사귄 전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현장 목격
 
오늘은 한 2주 전쯤 꿈에서 고속도로 달리다가 화물차가 옆에서 들이 박어서 차 전복되는 이상한 꿈 때문에 찝찝했었는데 오늘 접촉사고나고

이 모든게 10년 동안 꾼 꿈인데  이정도면 현생 직업을 오라클로 전직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