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종교와 정치쪽은 낭만주의자들이 많다

자신들의 신념(낭만)을 유지 실현하기 위해 무엇이든 희생 시키고
그것을 인간 본성화 한다 언제든 정치와 종교의 유착이 나라와 인간을 고통으로 이끌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소시오패스적인 확증편향은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당연한 단계적 현상으로 여기며 추종자들에게 종용했다. 남은 것은 기꺼이 모든 것을 바친 추종자들의 눈물과 상처들 뿐임에도 숭고한 희생으로 포장하고 스스로를 자위한다. 이러한 형태는 인간이 사회라는 것을 구성하던 처음 시기부터 우주를 항해할수 있는 과학기술과 의학이 눈부신 발전을 이룬 현재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