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나는 아저씨가 자꾸 전화걸고
만날 각 잡으려하고
'이상하게 너는 편하다' '가족들이 여자친구 생겼냐고 하더라'
ㅇㅈㄹ해서 힘들었음

그래도 같이 로아하는 사람들이 재밌어서
꾹 참고 말 안함
우연히 다같이 디코하다가 10살차이나는 연애 얘기 나옴 ㅋㅋ
그래서 내가 ㅈㄴ 이해못하겠다는듯이 얘기해대니까
그 뒤로 포기했는지 개인 연락 많이 줄었다
ㅅㅂ 진작 이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