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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21:14
조회: 10,088
추천: 67
내일 우리 부모님 결혼식하신다나 10살때 아버지 여의고,
돈이 없으니까.. 전교생 30명되는 시골로 이사가고.. 초~중학생때 새아빠로 오신 분 우리 모녀 성희롱, 위협하고 고등학생때 경찰신고하면서 쫓아냈어 그리고 나 대학생되면서 엄마가 지인 통해서 알게되신분.. 5년 이상 만나시고 집도 마련하고 덕분에 편하게 지내게 됐어 나이들었는데 무슨 결혼식이냐, 인식도 좋지 않을거다 하셨지만 명분도 세워드리고 새아버지측은 총각이시니까 하는 게 어떻냐 말씀드렸더니 돈은 많이 들었지만 결국 내일 결혼식 올리시네 두 분 들떠있는 모습 보니까 내가 다 뿌듯하다 울 엄마 인생사 들어보면 많이 기구한데 좋은 분 만나서 정말 다행인거같다 기쁘긴한데 한편으론 좀 싱숭생숭해서 글 적어봐
안녕하세영 도화가 키우는 사람입니당
수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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