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어릴때 한번 따라갔다가 열심히 다니면 달란트 준다고 함

2.달란트 모으면 달란트시장에서 게임기나 장난감 살 수 있다고 함

3.몇달 열심히 나가고 교회에서 하라는 것도 열심히 참여함

4.달란트 잘 주지도 않는거 겨우겨우 수중에 몇백 달란트 모음 뿌듯한 맘으로 달란트 시장기다림

5.달란트시장에서 사고싶었던거 몇만 달란트씩 함 내가 모은걸로 택도 없음

6.달란트 시장 끝나고 난 뒤에 장난감 게임기들 목사 아들이랑 목사 친한 사람 자식들이 나눠가짐

7.그 뒤로 혐오감 생기고 안감

어린 애들 마음으로도 장난치는곳이 교회다 이마리야

첨부터 희망을 주지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