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31 11:03
조회: 174
추천: 0
아 맞다 이번주 이런썰도 있었지종하 4500+딜찍방이었고 사람들 모이고 방제에 4500+ 랏폿 7/8 이 되었어
근데 어떤 폿님이 4100점 언저리였는데 자꾸 신청을 넣었나봐 곤데장이 파티초대 수락하더니 채팅으로 "방제 4500+ 안보임? 왜 신청함" 이러고 쏘아붙이고는 바로 추방을 날려버렸어 난 순간 1. 헉 2. 저게 그렇게 꼽주고 추방할만 한건가 3. 아니 근데 방제를 저 폿님은 안본건가 4. 아니 근데 곤데장님이 좀 예민한건가 공격적이시넹 5. 뭔가 싸한데 이거 모지 왜 내가 불편하지 이러고 진짜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사람들 생각이 비슷했나 스르륵 아무말없이 한두명이 퇴장하더라 나도 눈치 슬쩍 보고 그방 나왔엉 ''ㅅ''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포크레인] 못생긴 애만 보이는 글
[맞워요저에오] 여름 신캐는 쇼타 타락 남실린
[홀나만조져요] 유저 엄청나게 감소했네 게임 운영은 역시 대재학ㅋㅋ
[포밤] 수라 특 : 여자 서포터들이 좋아함.
[안녕친구등] 할말
[백염] 쌀먹이 꼬와? 꼬우면 접어 로아는 안망해ㅋㅋ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매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