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폿 키울때 카양겔부터는 찬조를 단 한번도 놓친 적이 없고 엘40에 풀초했을때부터는 8인기준 16~17퍼는 계속 뽑았음

근데 딜남충 원정대로 바꾼 다음부터는 서폿한테 훈수두니까 원정대에 폿도 없는 사람이 훈수두지말래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대

내 생각에는 경면 피면 덕지덕지 발려서 쉬우면 쉬워졌지 어려워진거같지는 않은데 모르겠음 차라리 손가락이 바빠졌다고 하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