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뚜레쥬르 빵 먹다가 맛나서 그 길로 성심당감

2월에 해돋이 방송보고 그 길로 강원도 가서 일출봄

짬뽕먹으려다 생각나서 20살에 먹었던 짬뽕집 가려고 인천에서 경산까지 감
가보니 망했더라.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열받아서 부산가서 조개구이 먹음

인생 최고의 여행추억은..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여름휴가 때 대충 놀러가자 왜관 온천이나 갈까.. 근처 모텔서 자고 새벽바람 돌아다니다
새벽에 인력사무소 보고 노가다나 오랜만에 할까 했다가
3일 내내 일함 존나더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