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을 많이 오랫동안 먹어서, 기억력이 좋지 않아요.
저희 둘 만났었고, 미래도 꿈꿨었는데..

어쩌다 현실이란 벽에 제가 잘못 된 선택을 했습니다.

사과하고싶은 것도 있고, 묻고 싶은것도 있는데.. 
기억 나는 것이 성씨가 "윤"이라는 것과 사천 우주항공 쪽 일 하는것,, 
그리고 게임 캐릭터는 닉네임이 '오버워치' 였다는 것만 기억 나네요.

조금이라도 저와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다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