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겨울 로아온 때 찍먹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좀 쉬기도 하고 대충 만 2년정도 진득하게 즐겼네요

요새 키우는 캐릭터들도 다 마음에 들고 로아 전체적으로 너무 재밌지만

할 거 하러 가서 잠깐 쉽니다 


로생 대부분 예전에 나온 레이드랑 노말난이도 따라가기 바빴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처음으로 4막 때 하드클 성공하고

더퍼도 성불하고 운좋게 좋은 분들 만나서 나메도 성불했네요

재밌게 즐기다 갑니다


나중에 기회될 때 복귀하면 그 땐 과금도 많이 하면서 빵빵한 스펙으로 여유있게 즐겨보고 싶네요



아크라시아 잘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