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심심할때 누나 도와주는데 알바들이랑

프랜치 프라이를 단품 시켜도 주는 이벤트를 했음

햄부기 만드는 장인이 될꺼야 하고있는데

배달이 누락됐다고 전화가옴

내가 받아서 “아 그래요 확인해볼게요 죄송합니다 번거롭게 전화하게 해서“

하고 확인했는데

알바생이 제대로 넣었다길래 그냥 내가

귀찮고 씨씨티 확인하기 시러서 ㅇㅋ 하고

알바생 진정시키고

“죄송합니다 착오가 있었나보네용 하고 그냥 다시 가져다 드릴까요? “ 하니까 다시 가져다 주래

프렌치 프라이랑 + 콜라 사이다 해서 내가 배달해주고왔는데

또 전화옴

존나 기분나쁘게 소리지르면서 “프랜치 프라이가없다고 하는거여“

아니 씌발새끼가ㅜ내가 방금 프렌치 프러이랑 콜라 사이다를 놓고왔는데 하다가

????? 이 병신새끼가 설마????????

했는데 그게 맞았음 닭다리 안왔데

프렌치 프라에 = 감튀라고 애기하니까

쪽팔렸는가 전화 끊데

알바생에게 잘애기함

세상에ㅜ이런 병신 많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