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개 좀 하자면



1. 1~2주 이내 바드or도화가 본캐로 복귀 예정

2. 마지막 플레이는 약 2년 전 에기르. 당시 출시 2주차 때 10클 칭호 따고 접음.

3. 바드/도화가 둘 다 같은 렙이었고, 체감하는 애정도나 난이도나 재미도는 둘 다 비슷

4. 본캐로 정한 하나는 1750+ 까지 키울 예정. 나머지도 1710 까진 갈 듯. (거기 기존 보유 딜러캐 넷도 더해서..)

5. 대충 알아보니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은데, 바드는 정화 없는 게 흠이지만 국밥이고
도화가는 환문이나 구슬 상호작용이 좀 답답하지만 저점 높은 편이라 역시나 국밥이란 건 알겠음.

6. 그럼에도 본캐 하나는 정해야 하는데, 뭘로 할지 선택장애 와서 못 하는 중

7. 아마 거의 공팟으로만 돌 예정



개인적으로 내린 잠정결론은 숙련팟 기준에선 당근 3버블 가능한 바드가 낫겠고,

그렇다고 트라이 땐 도화가가 확실히 더 낫냐? 라고 하기엔 바드의 공깎이나 수연이 너무 사기라

결국 바드가 정화 없는 거 하나 빼면 전체적으로 더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바기린 vs 도스터 

당신의 선택은?


로스트아크 아브렐서버 킹갓 바드 블레 하는 나를 주워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