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CU편의점있는데 미친듯한 커피광이라 카누 아메리카노 스틱형 사러갔는데

수량이 딱 2개남은거야 그래서 오 다행이다 하고 바로샀는데



그 포스기? 라고해야되나 거기에 카누가 3개 찍혀있는거야

난 2개만산건데; 이거 왜 3개찍혀있냐고 물어보니까

2+1 상품이었던거야 그런데 나한테 고지를 안하고 그냥 3개 찍어버리대

계산대에서 투 플러스 원 상품입니다 라는 안내문도 못들었어 전화하고있었거든 ㅅㅂ



그제서야 아주머니가 그 커피가있던 상품으로가서 하나 더 가져오려고했는데 있을리가 없지

2개가 끝이었으니까 그러더니 지금 이거 커피없다고 영수증 줄테니 나중에 다시 오시겠어요? 하시던데

이런거는 보통 말도없이 3개를 찍기전에 나한테 먼저 얘기를 해줘야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