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병때 생긴 일 임



신병 전입옴

말년 병장이 신병 한테

병장: 야야 거기 딸딸이 좀 잡아 온나

신병: 병장 소중이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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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건 이후 아무도 그 신병 한테 아무것 도 시키지 않음
그 말년 전역하고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봄

"저는 그 말뜻을 대X 치라는 말로 알아들었습니다"






















딸딸=슬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