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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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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생각나서 써보는 군대썰 (부산 사투리 썰)내가 일병때 생긴 일 임 신병 전입옴 말년 병장이 신병 한테 병장: 야야 거기 딸딸이 좀 잡아 온나 신병: 병장 소중이를 잡음 ............................. 그사건 이후 아무도 그 신병 한테 아무것 도 시키지 않음 그 말년 전역하고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봄 "저는 그 말뜻을 대X 치라는 말로 알아들었습니다" 딸딸=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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