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추석 연휴에 집에서 와이프랑 쉬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림
인터폰 화면보니 처음보는 20후~30초 남자가 서있었음

누구세요? 물어보려는 찰나에 남자가 갑자기 춤을 춤
뭐지 이새ㄲ? 생각들때쯤 초인종 꺼짐

그러고 또 초인종 눌려서 화면 켜졌는데 이번엔 카메라를 핥음
진짜 핥은건 아니고 핥는 시늉.. 인데 신음소리도 냄;;

와..씨.. 이상한 새끼한테 잘못 걸렸다 생각들어서 벙쪄있는데
앞집 문 열리면서 그 남자랑 비슷한 나이 남자가 나오더니
야 여기야 병신아 말소리 들리고 곧 화면 꺼짐..

대충 상황파악 완료하고 안심함..
진짜 초인종 핥을때는 오만가지 생각 다 들었다..
당장 무기로 쓸 수 있는게 뭐있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