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8 22:35
조회: 128
추천: 1
지뜨글 집 잘못 들어온 아저씨 썰 보니까 내가 겪은 일 생각나네..저번 추석 연휴에 집에서 와이프랑 쉬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림
인터폰 화면보니 처음보는 20후~30초 남자가 서있었음 누구세요? 물어보려는 찰나에 남자가 갑자기 춤을 춤 뭐지 이새ㄲ? 생각들때쯤 초인종 꺼짐 그러고 또 초인종 눌려서 화면 켜졌는데 이번엔 카메라를 핥음 진짜 핥은건 아니고 핥는 시늉.. 인데 신음소리도 냄;; 와..씨.. 이상한 새끼한테 잘못 걸렸다 생각들어서 벙쪄있는데 앞집 문 열리면서 그 남자랑 비슷한 나이 남자가 나오더니 야 여기야 병신아 말소리 들리고 곧 화면 꺼짐.. 대충 상황파악 완료하고 안심함.. 진짜 초인종 핥을때는 오만가지 생각 다 들었다.. 당장 무기로 쓸 수 있는게 뭐있지.. 생각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포크레인] 못생긴애들은 로벤 금지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뿅뿅얍] 안녕 얘두라
[돈내고힘쓴다] 호올리쉣뻑예아~나이트를 선택하고 자유를 쟁취하십시요.
[두번째동료] ⊹⋛⋋(◐⊝◑)⋌⋚⊹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전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