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앞에 나가서 사먹을 수 있는데 그 지점은 펄을 너무 푹 익혀서 맛이 없음 하나도 안쫄깃해 공차 점바점 처음 느껴봤어 타이머 맞춰서 익히는데 이렇게 펄이 퍼질수가 있나 싶었음..

그렇다고 집가서 배달시키면 최소주문금액때매 2개 시켜야하는데 배터져죽음

원래 집 앞 3분거리에 있었는데 망해버림 ㅜㅜ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