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맨날 미니 아침 먹어서
오늘은 내가 사왔는데
두쫀쿠에 크게 데이고 이제 유행은 안 먹겠다 했는데
사장님이 떡 좋아하셔서 사와서 나눠 먹었음

1. 가게마다 맛 존나 다를 거 같음 - 버터 뭐 쓰냐에 따라
2. 두쫀쿠 보다는 크고 생각보다 작음
3. 5개에 6천원
4. 버터에 절여서 태운 찹쌀도너츠 맛
5. 데워먹으면 더 맛있당

두쫀쿠 보다는 성공적이였음
나이가 좀 있으신 사장님도 잘 드셨엉
로붕이들도 버터떡 먹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