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동탄신도시라 새로생긴 어린이집에 우리애들 보내게 됨

어린이직 선생님들이 대부분 어린분들이였는데 그중에 진짜 이쁜분이 있었음.

하루는 그분이 빨간 미니스커트를 입고 출근해서  등원중에 다른애 아빠라 웃으면 이야길 나눔

그리고 소문이남 그선생이랑 애아빠랑 바람 났다고?

다행이 그선생님이 짤리진 않았는데 그후로 후줄근한 바지에 노페 바람막이만입고 출근하고 원아 등원때 선생님들은 앞치마 차림으로 맞이 하기로함

실제로 있었던일...